아주오래전얘기고 지금은 전혀안그러고 오히려 장난많거 되게활발한데 어린이집때부터 초3때까지 가족외에게는 말을안함..친척이랑 학교쌤.친구들
나도 진짜이해안됌 왜그랫는지 ㅇㅇ
그래서 담임이 나혼자 학교마치고 그어린나이에 따로상담하고 마더스라고 정신병원같은곳도다니고 미술치료 별걸다함 ㅋㅋ근데 막상 나도 말하고싶긴햇는데 몇년간말안하다가 갖자기 말터지면 관심집중되잖아..아 그런거땜에내가말을ㅇㄴ햇나?쨋든 학교에서 한달에 한번 네 이정도말할까말까엿음 애들이 뭐물어도 절댜말안하고...근데 나도너무답답해서 전학가고싶엇는데 마침 초4때 좀멀리전학온뒤에 입풀렷는데 그래도 남자애들한텐 말못햇다..지금도 조금 ㅇㅇ그래서 초딩때막애들한테 재친구들한텐 말엄청하면서 남자앞애선 내숭엄청부려 이런소리듣고 상처도받고 ㅠㅠ갑자기 내가이걸왜쓰고잇는진 모르지만 쨋든이얘기 누구한테첨해봐..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