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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로 만든 소녀(약혐)

클라라 |2014.07.25 03:03
조회 87,145 |추천 24

인형과 관련된 대부분의 작품들이 대체로 그렇지만

빅토리아 도자기 인형들도, 섬세하고 아름다운 제품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와 상반된 것을 추구해 만들어진 작품이 있습니다.

아래사진은 덴마크의 아티스트 Maria Rubinke가 만든 작품중 일부입니다.




1) - 머리를 잡아찢는 소녀



2) - 차 한잔




3) - 목욕을 하는 소녀




4) - 해골과 얼굴없는 소녀




5) - 소녀와 새




6) - 심장




7) - 눈




8) - 사과




마리아는 매우 재능있는 예술가입니다. 작품자체는 조금 괴기스럽지만

그것이야말로 차별화된 장점이라 할수있을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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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24
반대수55
베플|2014.07.25 17:17
재능이 지나치면 싸이코가되나? 저 사람의 정신상태가 궁금하다.
베플꺄웅|2014.07.25 19:58
능력은 예술일지 모르지만, 정신은 사이코패스일 듯 원래 예술가 중에 또라이들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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