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라식했는데 저걸 제3자 입장에서 직접 보니까 무서운거지 직접 경험하면 딱히 별거없음! 수술점에 눈에 마취릉 하기때뭄에 내눈이 내눈같지가 않음 그래서 아무 느낌도 없음 당연히 통증도 전~혀 없고 그냥 오징어타는 냄새가 좀 날뿐임. 그것도 그냥 몇초정도? 수술대에 누우면 천장에 빨간불빛 초록불빛이 있는데 그 불빛만 쳐다보고 있으면 됨 물론 눈 깜박임 방지로 고정도 해줌 눈동자만 안돌아가도옥 불빛만 겁나게 째려보고 있으면 됨. 난 회복기간에도 막 심하게 시리다거나 눈물이 심하게 나거나 아프거나 하지도 않앗음 근데 이건 개인차가 커서 내 친구같은 경우 같은 병원에서 햇는데도 회복기간에 통증도 심했고 눈시림도 심해서 보호렌즈까지 빠지고 난리였음. 따라서 수술자체는 별거 아닌데 수술하고나서 보호렌즈빼기전까지가 고통...(나처럼 아무렇지도 않은 경으도 있지만) 근데 하고나면 진짜 너무 편해요ㅠㅠ 짱짱임
베플26녀|2014.07.25 21:25
작년에 라식받음. 진짜 저렇게 각막을 벗겼다가 레이져로 동공을 지져서 태움. 그러고 다시 덮는데 그거 엄청나게 무서움ㅜㅜ태우고 있을땐 시각이 없어진것처럼 깜깜하게 아무것도 안보임. 머리카락 태우는 냄새도 나고ㅋㅋ의사가 수술하면서 설명도 해주시는데 들리지도않음@_@한쪽눈당 10분정도 한것같은데 두번은 못하겠음...시력ㅈ늫은분들 일찌감치 관리잘해야함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