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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참느라 레알 고통스러웠던 썰 ㄹㅇ

학교에서 시험 끝나고 다같이 영화를 보기로 해서 나는 앞 쪽에 가서 친구 다리 베고 누워 있었는데 다른 친구가 오더니 야 너 뱃살 봨ㅋㅋㅋㅋㅋ 하면서 내 배를 꾹꾹 누름. 근데 아침부터 배가 안 좋았기 때문에 나는 그냥 하지마ㅡㅡ 하지마라? 하면서 경고 하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발년이 배를 꼭꼭 누르더니 갑자기 푸욱 하고 누른거임. 내가 참을 새도 없이 방귀가 빠아아아앙- 하고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반 다 정적 조카 소리 컸음 그래서 내가 ㅇ ㅏ 신발 어떡해... 하고 눈 굴리고 있었는데 나한테 다리 내주고 티비 보면서 쪼개고 있던 친구가 갑자기 자기가 뀐거라고 냄새 많이 나냐고 미안하다고 그래줌... 시발 조카 멋졌음 여자지만... 사랑해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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