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코웅녀임.
근데오늘 알바사람들이랑 얘기하는데
어쩌다연옌본 얘기나오니까
나랑 꽤 친하게지내던 사람이 자기 친척동생이 시우민이라는거임.
ㅇㅅㅇ
진짜슬픈건뭔지알어? ㅜㅜ
모두엑소에관심이없어서 아무도깊이들어가지않았다는사실...ㅜㅜ
아...그래? 그렇구나..
이정도?
나알바하는데서 엑소팬이라고 어리네어쩌네아직애네 이런소리들어서ㅜ
그런소리들을 나이는아니라서...
민서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누나가용기가없었어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