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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흔남입니다 여자분들 조언구합니다

답답 |2014.07.26 01:24
조회 307 |추천 0

서핑하다가 판발견 하고 글써봅니다.
잠시 할일이 생겨 에어컨 바람도 쐬고 커피도 할겸 집근처 카페를 갔는데요
알바가 딱 제스탈인거에요(막 디게 이쁘고 그런게 아니고 좀 조신한스타일?)
노트북을 봐야되는데 자꾸 그 여자분이 보이시네요...
몇일간 몇번가다보니 말이라도 좀 걸어보고싶은데 용기가 안나네요...
남자친구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퇴짜 맞을꺼 같기도해서요 ㅎㅎ..
평범한 외모에 그저그런 스타일에 그나마 키만 안작네요(180)
그러다보니 용기가 안생기네요
15살부터 올해초까지는 안쉬고 연애 했는데 대부분 자연스럽게 사귀거나, 여자가
고백해서 사귄거라서요 제가 먼저 말걸고 그런게 어렵네요.
어자분들은 남자가 어떻게 접근하면 좋아하시는지 조언좀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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