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뮤직, 소울푸드 메세지북글은 내가 12시 직전까지 놔둘려고 했는데~아빠랑 동생이랑 심야영화보러 가기로해서 좀 일찍 펑했엉ㅋㅋㅋ
모두 재밌을꺼 같다고 해줘서 고마웡> ㅅ<b민석이한테 전달까지 243일 남았능데~ 그때까지 열심히 달려볼께!
근데 몇가지 웅녀들이 투표..좀 해줬으면 하는게 생겨서~
우선 소울푸드 관련 내용인데~내가 글에도 썼었던 건데~ 웅녀들이 레시피랑 맛집 만으로는 좀 참여가 힘들꺼 같다고 해서 마음의 양식이라는 의미에민석이한테 힘이되는 책이나 문장같은걸 넣어서 같이 하면 좋을꺼 같다고 해서카테고리를 한 세가지 정도로 해볼까하거등!
1. 민석이가 보면 힐링되고 힘이 되는 마음의 양식과 같은 문장이나 책 관련 내용 모음..
근데 그래도 음식이라는 카테고리에 부합해야 하는게 있으니까~
뭔가 이 책, 문장 등을 보면서 느껴지는 이미지의 음식을 한가지씩 정해도 좋을듭!
예를 들면, 이 책은 달달한 카라멜마끼아또 같다던지~
울 엄마가 해준 말이라서 뭔가 울 엄마가 해준 맛난 김치찌개 같다던지~
비유는 웅녀들이 느끼는대로 맘껏 해주는게 포인트로ㅋㅋㅋ
그냥 좋은문장, 책추천 보다는 밍석이가 보면서도 뭔가 읽는 재미?가 있을꺼 같아서'ㅅ'/
2. 웅녀들의 요리레시피~
내가 생각하기론 아주아주 간단한 것도 죠을듭!
사실 간단해야 민석이가 한번쯤이라도 해먹어 볼까? 라는 생각이라도 하지 않을까..싶기도해ㅋㅋ
멤버들이 다~ 20대 초중반인데... 뭔가 대단한 요리는 아예 생각도 못해볼꺼 같아ㅋㅋㅋ
3. 웅녀들의 맛집리스트!
여기저기~ 전국방방곡곡~ 심지어는~ 해외도 좋지 않을까 생각해!
해외 나가는 일이 일반 사람들 보다 많을꺼고~
진짜 어쩌다가 휴식시간이 생겼을때
진짜 어쩌다가 밖에 나가서 뭘 먹어볼까~ 했을때! 를 대비해서라도 ㅋㅋㅋㅋㅋ
이렇게 인데~
우선 첫번째로 결정해야 하는게 1번에서 이 책, 문장 등을 보면서 느껴지는 이미지의 음식을 정하는걸 넣을까 말까 하는거
그리고 익명 카페을 네이트나 네이버에 만들것인지~
아니면 홈페이지를 팔까 생각도 해봤엉!
홈페이지는 우리가 어떻게 메세지북을 만들기로 했다 이런 내용으로만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나중에 메세지북에 주소를 넣어서 혹시 민석이가 보고 궁금하면 들어가서 볼수 있게? 하는 의미로~
근데 이게 현실적으로 힘들긴 할꺼 같은데 ㅋㅋㅋ
그래서 우선 이거 관련 해서 웅녀들이 투표해주고 의견좀 내줬으면 싶어서~
한번씩 투표 부탁해용'ㅅ'/
글고 글에서 연상되는 음식 이미지 넣는건 댓글로 의견 부탁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