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프랑스 파리서 ‘메종 오브제 2008’ 전시 참가
■ 세계적인 디자이너 넬리 로디와 공동작업, ‘에코-쉬크’ 컨셉 제시
■ 친환경적, 스타일리시 디자인 겸비한 홈 인테리어 트렌드 주도
■ 에어컨 스팀세탁기 냉장고 홈넷 빌트인 등을 5개 테마공간에 전시
■ 프리미엄 고객 대상 LG브랜드의 감성적 요소 강조, 라이프 스타일 아이콘 브랜드로 자리잡기 위한 새로운 마케팅 활동
‘메종 오브제’는 가구,소품 등 홈 인테리어 관련 유명 업체들과 디자이너들이 참가해 최신 디자인 트렌드와 키워드를 제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회다.
LG전자가 홈 인테리어 전시회인 ‘메종 오브제’에 참가한 것은 기존에 해오던 제품 전시, 판매 증대의 목적이 아닌 디자인, 인테리어에 관심이 높은 최상위 프리미엄 고객층을 겨냥한 브랜드 마케팅에 집중하기 위해서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가전 트렌드의 키워드로 ‘에코-쉬크(Eco-chic)’를 제시했다. ‘에코-쉬크’는 자연친화적 라이프 스타일인 ‘그린 리빙(Green Living)’을 구현하기 위해 고효율·에너지 절감 등 친환경 기술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겸비,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시크한 홈 인테리어 컨셉이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에코 쉬크 라이프 스타일’을 주제로 250평방미터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 △이상적인 집으로 향하는 통로 △깔끔하고 상쾌한 에어컨 공간 △정원 속 파티 느낌의 주방 △규방스타일의 거실 △자연처럼 깨끗하고 푸른 세탁 공간으로 이어지는 5개 테마 공간을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