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새 노래를 노래하여 가로되 책을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10. 저희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셨으니 저희가 땅에서 왕노릇 하리로다 하더라 (계5장)
1.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2.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3.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4. 내가 인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 맞은 자들이 십 사만 사천이니 (계7장)
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계7장)
13. 장로 중에 하나가 응답하여 내게 이르되 이 흰 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뇨
14.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계7장)
하나님 앞에서 예수님의 피로사신 새 창조된 하나님 나라와 제사장 이스라엘 열 두 지파 인맞은 144000인과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은 흰 무리가 이 성경대로 창조되는 것이 맞는가? 사람들의 상징 수니 어쩌구 저쩌구 하는 말이 맞는가?
세상 천지에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지 못하는 자가 하나님의 종이고 하나님의 백성이라 할 수 있나요?
자신도 믿지 못하는 것을 무슨 누구를 하나님을 믿으라 예수를 믿으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들의 속셈은 이같이 행해온 것이 비일비재하다는 증거가 아닐까요?
자신도 믿지 못하는 성경을 믿으라고 강요해온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과 성경을 믿지도 않으면서 그의 종이라 하며 목사란 타이틀로 사기친 것 아닙니까?
적어도 하나님을 믿는다면 모르면 모른다 잘 모르면 잘 모르겠다하면 죄가 없겠으나 이것을 제 생각으로 바꾸어 상징수니 저 2000년전 버림 받은 육적 이스라엘 나라니 아는척은 다하고 아니면 말고 오리발이나 내미는 자들이 되지 않을까요?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이며 이 성경은 곧 하나님이십니다.(요1:1)
천지가 변해도 이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 일획도 변치 않는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더군다나 이 성경에 예언 된 하나님의 말씀은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없고 오늘날도 이 성경대로 이루신 것입니다.
믿음이 왜 중요한가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일을 믿어야 할 것이 있기에 믿음이 중요한 것입니다.
믿음으로 의롭게 하신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이며
모든 신앙인들이 믿어온 것의 약속도 오늘날의 이 믿음입니다.
믿지 못할 거면 지금까지의 모든 믿음도 허사입니다.
믿지 못할 이유는 많겠으나 믿어야 할 이유는 이 성경의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믿어야할 것은 오직 사람의 말이 아닌 이 기록하신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