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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조금 몽유병있는거 같음

그게 뭐냐면 예전에 초딩때 너무 피곤해서 바로 침대에 누워잤거든?그런다음 다음날 아침에 식탁에 앉아서 밥 먹는데언니가 갑자기 나한테 물어보는거임 너 어제 새벽에 왜 화장실 문고리 당겼냐고..근데 난 어제 분명히 빨리 잤는데? 하고 말하니깐옆에서 엄마가 이러는거임 새벽에 어디서 철컥철컥 소리가 나길래 일어나보니깐내가 계속 화장실 문고리를 위아래로 잡아당기며 너 안에 있는거 다 알아!!! 빨리 문 열어!!!! 했다는거임 화장실 안에 있던 언니는 무서워서 미칠지경이였고그러곤 다시 내방으로 들어갔다함...

아...이거 쓰는데도 온몸에 소름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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