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다다닥 고양이 네마리 탄천필근이의 근황입니닷!ㅋㅋㅋ
※ 사진 많음 주의
※ 스압 주의
아아 달아주시는 댓글은 다 읽어 보고 있어용 ( 감사합니다 ♡ )
종종 비슷한 질문들이 올라와서 뙇.
한눈에 볼 수 있는 탄천필근이의 관하여!
일명 " about 탄천필근! "
(클릭해서 보세용)
저번달 15일은 탄이의 4번째 생일이었음
신나는 탄이.
축하해요 횽 1
축하해요 횽2
꼬깔이 유난히 실었던 필이
꼬깔쓰고 냅다 도망가더니만 침대밑에서 요러고 있초ㅑ
탄이횽 생일 기념 환각 파튀
행복한 탄이씨 뒹굴고 난리가 남ㅎㅎㅎ
짧둥하지만
저 어때여
하지만 난 쉬운남자 아니긔
(신연탄 모델 알바 할적에)ㅋㅋㅋ
창문 해먹 사서 설치 했는데. 이용들을 안해 주신다........... ㅜㅜ
좌절 하던 중에 우리 근이가 처음으로 애용해줌 ♡
고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털 빗는 시간.
신연탄 너 은근 즐기는거 다 알아
쉬원한지 쭉- 뻗고 때 되면 알아서 뒤돌아 주신다 ㅋㅋㅋ
하루에 한번 빗을 때 마다
이만큼 나옵니다.
고양이는 뭐다?
현실이다!!!
( 근데 고양이마다 털빠짐은 다 달라요.탄이가 이만큼나오는 반면 근이는 거의 안나온다는! ) 대 장장 6개월을 길러 이만큼 완성 된 천이.
와 이렇게 오래 걸릴 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넓은 가심과 굵다락 다리를 드디어 보게 돼쒀.
이랬던 근이가
???
???????????????ㅋㅋㅋ
어정쩡 탄이.
지금 앞발이 몸둘바를 모르고 이쑴.
H I P H O P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탄이는 내가 뭘 해도 가만히 있어 준다.
마치. 그래... 내가 놀아 준다 해라 해. 이런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혀요 신연탄
너무 웃겨서 찍으려는데 천이가 깰까봐
무한 확대를 했더니 왠 조선시대 화질이......................(ㅠㅜ)
탄천필근이를 위해 집 한 채 장만 했슈
고양이의 긁기 본능을 제대로 충족 시켜 줄 스크래쳐로 이루어진 하우스!
어느 순간 먼저 들어가 차지하고 있는 왕고 행님 탄이
근이 넌 이따 드루가 드루가
막내니껜.
천장도 높고 아늑하고 창문도 있음ㅎㅎ
천이형 이리와밧
천이야 빨리와바
잘~ 논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집 안의 상황 )
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쿠 얼굴 내밀고 신났쎄여
이제 천이 차례.
천이 너 근데 옆에 액자 너 맞징....?
역변한 천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이 일롸 일롸 일롸
지붕 마저 가치 있는 하우스 ㅋㅋㅋ
한 채 더 사서 베란다에도 놓고 싶똬.
아 네마리니까 각 1채씩 4집을 나란히 해야하나
ㅋㅋㅋㅋㅋ이러다 마을 만들 기세
그리고 사은품으로 받은 장난감 중 유독 공에 집착하는 근이
탄이에게도 놀라고 던져 줬는데, 이제 어엿한 4살이라 공놀이 따윈 안함.
근이가 가지고 놀다가
천이가 뺏으려 하자
형이고 뭐고 안뵈는 근이
ㅋㅋ천이의 뻘쭘한 손.
뙇
하지만 공이 한개 더 있었즼ㅋㅋㅋㅋㅋ
천이에게 월드컵이란?
축구선수 프로필 사진 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 물었천.
뻗어있천.
드뎌 필이에게도 기회가 ㅋㅋㅋㅋㅋ
그렇게 필이는 손에서 놓지 않고 가지고 있다가
그렇게
창문 틈에 끼여 숨겨 놓았긔
ㅋㅋㅋㅋㅋㅋ
데헷
생애 첫 맞는 여름이니 적응하는 중인 듯.
떡하니 한가운데 뙇 뻗어 있는데
(필이횽 죽은거 아니지?) 근이가 갸우뚱 하며 접근
ㅋㅋㅋㅋㅋㅋㅋ
탄이가 드디어 해먹을 받아 들이기로 했는지
요즘 잘 애용해 주시기 시작.
밤에도 해먹에서 자는 탄이
이유는....................
에어컨의 명당 자리이기 때문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 4년간 에어컨 없이 잘 살아왔는데.
털좽이들과 함께 하니 꼭 필요하다 생각이 들어서 겸사 겸사 구입하게 됐는데.
아 너무 신세계다 증말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뇽" 하며 자기
저도 떡볶이 한입만 주면 안돼효?
떡볶이 먹는데 이렇게 아련아련 눈빛을 발사 중인 식탐왕 필이.
지금 부터 ※심쿵주의
딱 한입만요...
네에???
네에엡????
내가 이렇게 바라봐두여???
히잉....
내가 너 때문에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안되는 건 안 되는 거다 삘.
천느님에게 마냥 귀여운 삘이
갑자기 와서는 뽑뽀
근엄 근이
오늘 무슨 일이 있었니
못살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 이빨 가운데 애기 이빨 따닥따닥
오늘 하루도 놀고 먹고 자느라 피곤 하네이
이렇게 잠들면 안돼는데.... 누워서 자야 하는데.......
넘어간닼 넘어갘ㅋㅋㅋ
읭 이게 머에여
뭐야... 무서워.....
엇 왜 침대 밑에 러그가 들어가 있지? 순간 착각 했던 천느님의 털방석
유연함의 끝판왕 요가냥
수달과 살찐쥐 형제
마치. 필근이를 보면 형제를 빙자한 연인같다.
전생에 부부 였는듯..........ㅋㅋㅋ
요즘 살이 많이 오른 근이
몸 좀 뿔었다고(?) 부쩍 탄이 행님의 심기를 건드리는데....
저 까부는거 보소ㅋㅋ
근자감 근이씨
천이는 개냥이와는 거리가 먼데,
요즘엔 이름 부르면 대답도 제법 하더니 무릎에도 이렇게 잘 앉아있다.
우와 신기해
별일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거 빨랑빨랑들 먹읍시다잉.
천느님이 기다리셔요
늘 양보하는 천이
착해서 뺏지도 않는다.
간만에 똘망똘망
너구리 꼬리가 너무 무거버서 털썩.
오늘은 이만 찍어여
- 끄읏 -
Gijourrr
냥스타그램이 대부분 이지만,
다소 제 개인적인 사진도 업로드 합니다!
Naver Blog
gijour.blog.me
아!
사진들
깨깨오톡 프로필로 쓰셔도 됩니다(^0^)
------------------------------------------------------
+
그리고 끝으로 말씀 드릴게 있어요.. 탄이의 단짝이자 친형제인 랑이.
제가 이 판을 처음 썼을 때가 탄이랑이가 있었기에 시작을 할 수 있었고,
지금의 탄천필근이도 있는 것 이지요!
그런 탄이 못지 않게 저에게 정말 소중 했던 랑이가 한달반쯤 전에 무지개 다리를 건넜어요!
판에 이 얘기를 쓸까 말까 고민 했었는데 탄이랑이 예뿌게 생각해 주셨던 한분이라도
알려드려야 할 것 같아서 적었습니다..
지금 쯤 잘 도착 해서 편히 쉬고 있겠죠 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