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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마음의 혼란함 권태기 도와주세요

삼일한 |2014.07.27 21:31
조회 1,436 |추천 0

형님들 동생 좀 도와주세요 조언 댓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장거리 이며 한살 연상의 여자랑 연애를 한지 이제 어느덧 1년이란 시간이 됐습니다.

 

그런데 저에겐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점점 가면 갈수록 여자친구랑 연락이 귀찮습니다.

지금 마음으론 정말 정으로 마지못해 사귀는 느낌입니다.

 

여자친구도 제가 약간 좀 권태기 ? 좀 그런게 있는걸 알긴 알았고 저보고 노력 하고 좀더 계속 보채기도 하고 저도 진짜 나름 연락하려하고 챙겨주려하고 했는데

요 몇일 전부터 이젠 아예 정말 귀찮습니다. 그냥 조용히 있고 싶은?? 그냥 종종 친구들이나 만나고 내 할거 취업 준비 등등도 하고 싶기두 하구요

 

제가 얘한테 이제 마음이 좀 그거 된게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일딴 뭐 터지면 지 할말 무조건 다하구요 폭탄으로

카톡도 진짜 평소에 너무 보냄니다 즉슨 제가 한 두번 쓰면 세 네 다섯번 진동으로 해놓으면 아 미칠거 같습니다. 진짜 진동도 너무 울리니 미칠거 같아서 생전 안하던 무음만 합니다 요즘은.. 

간간히 이제 내가 아 밥먹으러 가께 뭐하러 간다 하면 그냥 거서 대충 끝맺음 해놓으면 되지 그걸 끝 맺음 못하는 느낌입니다. 그말 후 여러번 한후에 맺음이 남니다.

 

생각도 진짜 너무 암울 한거 같기도 종종 뭐만하면 진짜 부정적 암울한 말? 이 오는 저 이젠 듣다가 그런말도 막 답답 짜증도 나고  시원시원 쿨한 그런게 없는거 같아 좀 그렇습니다.

 

저랑 취미나 이런건 맞다고 해도 진짜 평상시 행동  말 등이 좀 ....

진짜 제가 터지는건 이제 뭘 맡기는 검니다. 뭘 맡기면 엉망입니다.

뭘 하라해도 말도 안듣다가 조지기도 일수도

제가 그래서 제시를 해주고 이렇게 하자해도 그냥 그래 하드만 

망치고 똑같은걸 또 그러더만 또 망치고 등 분노를 일컫게 하더군요  

 

이외에도 진짜 하나 터지니 점점 사귀면서도 아 진짜 저에겐 아닌게 너무 많이 보이는??

 

저도 처음엔 하도 똥 같은 가시나들 만나서 이젠 그냥 쭉 가서 결혼 까지 할까라는 생각 도 하면서 사겼는데

 

진짜 제가 너무 또 앞서서 철없이 생각한 부분도 있는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고

결혼은 현실이다 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거 같습니다. 

진짜 연애는 그래도 야랑은 결혼은 진짜 못하겠다라는 마음이 들 정도 입니다.

 

얼마전엔 모 어플에 랜덤하게 날라오길래 들어봤는데 세상에.. 저랑 똑같은 상황 이더군요

그 분 해결해주고 나니

지금의 제가 걸리더군요 더더욱 ... 확실하게 해야할텐데 라고 ...

 

 

이럴땐 어쩌면 좋죠 이 연애 이어가야할까요??

정리 한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

사실 몇번 헤어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럴때 마다 야가  막말 매우 하다가 붙잡는데

과거에 일부 악녀들에게 매달렸던 제 상황이 아른 거리고 생각나서 그런지

정도 정인거 같고 또 과거의 그 생각들 때문에 마음이 약해져서 지금 이렇게 있게 된거 같습니다.

 

 

마음은 진짜 너무 답답합니다. 이도 저도 애매 모호한 마음은 접고 싶은데 못하고 있는 그런....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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