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는데 친한 언니랑 오늘 같이 목욕도 하고 놀겸해서 찜질방갔다가 충격받고나옴 ㅋㅋㅋㅋ
오전이라 그런지 목욕탕에 우리또래는 없고 아줌마들만 엄청 많았음ㅋㅋㅋㅋㅋㅋ
근데ㅋㅋㅋㅋ원래 이런거임? 목욕탕에 목욕의자에 앉아서 샤워기로 물뿌리고 그럴수 있는데 있잖음
거기서 제모하는 아줌마들 3명봄... 거품내고 팔 번쩍들어서 면도기로 겨드랑이밀고 어떤아줌마는 다리 벅벅밀고 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같은 여자지만 민망함.....집에서 하지 왜 목욕탕에서 제모를함? 그 털같은게 바닥에 떨어지면 깨끗하게 씻겨나가는것도 아닐거고 돌아다니는 사람 발바닥에 묻을수도 있고 그런건데 ㅋㅋㅋㅋㅋㅋ 문화충격ㅋㅋㅋㅋㅋ 원래 그게 자연스러운거였음? 다른데도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