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팬질 정말 오랫동안 했었고 지금은 그 팬질이 너무 힘들어 잠시 휴덕 중입니다.
항상 인피니트 인스피릿을 보면 여느 팬들과 다른 느낌도 들고 뭔가 더 애틋해보였다고나 할까요?
여러일들이 있었는데도 끝까지 인피니트 응원하고 또 인피니트는 인스피릿한테 고마워하고 좋아해주고 그런 모습이 너무 부럽네요.
전에 친구따라 타가수의 퇴근길을 보러갔는데 마침 인피니트가 나오더라구요
팬들이랑 장난치고 특히 성열이와 명수가 팬들 다친다고 오는 차도 막아주고 가위바위보하며 노는 모습을 보며 와 단순한 팬과 가수의 사이가 아니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이제 대학생활도 거의 끝나가고 다음주 쯤에 유학도 떠납니다. 지금가수는 아마 탈덕을하겠죠.
인스피릿 여러분들보면 많이 부러워요 유학갔다 돌아오면 그때 인피니트 팬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럼 인피니트 흥해라!!
추가로 말씀드리는건데 원래 전 다른팬덤이였어요. 그저 눈여겨 보던 인피니트가 잘됬으면 하는 마음에 유학전에 글쓴거구요. 나쁜의도는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