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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일본에서 기차에 카메라 두고 내렸는데

역무원 도움받아서 분실물 신고하고 다음날 호텔로 전화와서 분실물센터가서 찾았어 우리나라였으면 훔쳐가고도 남지 일본은 싫지만 시민의식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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