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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마트 시식행사 후기?

둥이 |2014.07.28 05:14
조회 255,272 |추천 266



글내렸습니다ㅠㅡㅠ
더이상 댓글만 보고있는 저를 감당할수 없어서요
그냥 나 이만큼 힘들다 스트레스받는다 알아달라 하는게 아니었어요
마트 알바를 하다보면 이런손님이 있다 재미로쓴건데 그만두시라는분이 많네요 제 페이까지 걱정해주시고...ㅠㅡㅠ
매출은 심심치않게 나오는편이에요 그러니 그런 부분은 전혀 걱정하실필요 없답니다
그리고 일을 그만둘 생각이 없구요 서비스업이 좋구 사람 상대하는게 재밋어요 마트일은 그냥 단지 다리 좀 아프고 목이 좀 아픈거빼면 힘들거 없다구 생각해요
남에돈 버는건데 그정도 감수도 못할까봐요ㅎㅎㅎ
제가 이런글을써서 괜히 심기를 불편하게 했나봐요
근데 남에돈 버는거라고 말도못하고 조용히 있어야하나요?
알바니까 조용히 일이나해야하나요?
알바니까 이런얘기 저런얘기하는거죠~
제가 어떤말을해도 욕은 먹는거 같지만 그래도 안쓰고 끙끙앓느니 쓰자싶어서 써요
상처뿐인 판이네요ㅎㅎㅎ..
추천수266
반대수70
베플영화매냐|2014.07.28 17:26
국민성이 결코. 우수한 민족은 아님. 캠핑 유행 좋은데 쓰레기 버리고오는것도 유행인듯
베플ㅡㅡ|2014.07.28 17:55
아 왜자꾸 알바들 글올라옴? 돈벌기싫으면 일하지마 이것들아 돈벌라면 그냥 하라고 시발 손님이 알바눈치봐야되냐? 조카어이없네 옛날에는 잼잇는 알바글많던데 이제는 알바들이 조카 씹네 세상에 다 좋은사람만 없듯이 세상에 다 좋은손님만 없어 잡것들아
베플ㅋㅋㅋㅋ|2014.07.28 20:01
전 진짜로 궁금한건데, 왜 손님이 왕인가요? 항상 의문인게 서비스 업이라는게 내가 지불한 만큼의 재화를 얻는 거잖아요. 음식점가면 돈 준 만큼 음식 나오는거고, 물건사면 지불한 만큼의 물건을 받는거고. 근데 그 이상으로 왜 서비스업 종사자들이 고객들 눈치를 봐야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손님이 왜 알바생 눈치를 봐야하냐는 말도 이해가 안가는게, 제공해야할 서비스 외적인 부분은 인간대 인간으로서 지켜야할 예의라는 관점에서 접근해야하는 거 아닌지. 손님이라고 알바한테 막대해도 어쩔수 없다? 노예근성도 아니고 뭐죠? 고급 호텔이나 레스토랑처럼 봉사료나 팁을 따로 주는 것도 아니면서 대체 왜 저런 반말, 막무가내식 행동까지 알바가 감내해야하는 부분이라고 하시는지? 현실은 현실이라지만 인터넷상에서까지 돈벌려면 알바는 손님 진상부리는 걸 당연히 받아줘야 한다는 인식은 좀 씁쓸하네요. 밖에서 대접못받으니 만만한 사람에게 대접받으려는 것도 아니고.....
베플호호|2014.07.28 22:03
와 여기 댓글들 미쳤네ㅋㅋㅋㅋㅋ 여기에 진상들 다 모여있구만ㅋㅋㅋ 왜 뭐 찔리는거라도 있나?? 알바생이 알바하고나서 이런 진상들이 있고 이런 진상들때문에 짜증난다 말도 못함?? 근데 무슨 이런 불만 가지고 있으면 알바를 하지마라. 서비스마인드가 안돼있다 이러는건 대체 무슨 심보지??ㅋㅋㅋㅋ 어휴..ㅉㅉ 하긴 진상들은 지들이 진상인지도 모르고 뻔뻔스럽고 당당하기만 하지ㅉㅉㅉ 진짜 답없다. 그 자리에서 뭐라하면 진상들 어떻게 나올지 뻔히 아니까 말 안하고 이렇게라도 말 하고 싶은건데..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온다 진짴ㅋㅋㅋㅋ 송구스러울 정도로 잘해주는 손님들이 있는 반면에 정반대로 진상짓거리하는 인간들ㅉㅉㅋㅋㅋㅋㅋ
찬반ㅈㄱ|2014.07.28 19:20 전체보기
돈 버는게 쉬운일은 아닙니다 시식행사는 서비스업이잖아요. 아무리 속으로는 힘들어도 겉으로는 웃어야 합니다. 진상손님은 어딜가나 있어요. 그런거 다 감안하고 행사하는거 아닙니까? 알바는 그냥 시식용 음식만 계속 제공하면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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