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이쁜이들 난 엑소 완전체 팬임
조금오래된 기억을 되살려 슈밍의 실물후기를 써볼까해.
언제한번 시우민을 길가다가 우연히 마주친적이 있음 (어디서 만났는지 더이상 자세하게말하면 날 알아보는사람이있으므로생략ㅋ) 근데 뭐랄까.. 진짜 평소에 시우민을 많이 애정하는 팬으로써 진심 놀랬음. 일단 실물이 훨 보기좋음 이목구비가 뚜렸하고 인형같애서 나님 한번 더 놀랬음..ㅠㅠ 난 가만히 서있었고 그앞을 시우민이 지나갔는데(옆에 멤버 조금몇있었음) 카와이 ㅠㅠ옆테를 많이 봤는데 진짜그냥.. 깎아놓은 인형...그것도 콩순이?바비인형?옆테보다 이쁨 . 정말해보고싶은게

시우민 옆태 위아래로 스치면서 만져보고싶음.. 이목구비 진심 너무 이쁘고 인형같음. 근데 여기서 조금 반전인게 방송에서는 애기애기한 외모와 카와이한 행동으로 천상귀염둥이 일줄만 알았다면 큰오산.경기도오산.ㅈㅅ... 쨋든 그게 무슨말이냐면 실제로 보면 알수없은 정체의 느낌이 풍김. 남자다움이라고 해야하나??묘하게 남자다움을 풍기고 다님.또 섹시함도 갖추고 다님;;무대위에서 보던 섹시함과는 다름.분위기있음.카리스마도 소심하게 내뿜고 다녀서 약간..넘사벽(?)이라는 느낌을 받았음.. 시우민보고 살아있었냐고 ?ㄴㄴ 정신혼미;;; 글솜씨없어서 여기서마칠게 궁금한거 있으면 무러바 이쁘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