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어제 벽반때

부모님 심하게 싸우시고 아빠 집나갔다고 글 쓴 판년데 이혼하실뻔한거 5일만에 화해하셨어ㅋ큐ㅠㅠㅠㅠㅠㅠ
느므조탕ㅠㅠㅠㅠㅠ 한우도 사주시고 용돈도 받음ㅠㅠㅠㅠㅠ


그리고 원래 어제랑 오늘 휴가갔어야 되는데 싸우시는 비람에 못갔거든ㅠㅠ
이번주 목요일~일요일 전국투어 한다고 준비해놓으래! 기분 짱 좋아 엉엉
벽반때 나 위로해준 판녀들 너무 고맙다ㅠㅠ 사랑해ㅠㅠㅠ♥
추천수32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