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세상 사람들아 핍박을 그치고 보혜사 진리의 성령을 맞이하라!

깨어라 |2014.07.28 19:40
조회 186 |추천 1

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25. 이것을 비사로 너희에게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다시 비사로 너희에게 이르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 (요16장)


 

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22장)

 
이스라엘 열 두 지파 십 사만 사천인이 다 이루도록 깨닫지 못하였으니

하나님의 말씀대로 노아 때와 같고 롯 때와 같고 모세 때와 같고 예수님 초림 때와 같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를 깨닫지 못한 것은 하나님보다 예수님의 말씀보다 자신들과 자기 목사를 더 사랑한 때문입니다.

지나간 과오를 반복하지 말고

오늘날 하나님이 어디에 오시며 예수님이 함께 하시는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어디인가를 보라!

신약에 약속하신대로 해 달 별이 빛을 잃고 하늘에서 다 떨어진 밤에 도적같이 오셔서 추수하시고 인을치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셨으니 이 사람들은 음녀로 더불어 음행하지 아니하고 정절을 지킨 자들이며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섰을 때 주의 명령대로 믿고 지키어 시온산으로 도망한 자들이며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를 인하여 죽기까지 싸우고 이긴 자들입니다.이들은 그가 그 조물 중에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하나님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낳은 자들입니다.이들은 시온산 증거장막에 모인 처음익은 열매들로 추수되어 온 하나님의 나라요 제사장들입니다.

알지 못하므로 이들을 핍박하고 저주하고 멸시하고 저주하였으나 이들은 오히려 핍박하고 박해하는 이들을 구원해 달라고 하나님께 매일 같이 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였습니다.

먼저와서 핍박에 동참하여 하나님 나라를 구하기 위해 함께 일한 자들입니다.

원수를 사랑하신 예수님의 말씀은 한 하나님 아래 화목하라고 하신,하나가 되라고 하신 거룩하신 명령입니다.

지금까지 언론과 CBS,MBCpd수첩과 인터넷 ,교회 설교등을 통해 이단이라 핍박을 일삼아 온 것을 세상이 알고 하늘이 알고 있습니다.

이들의 그 만행은 영원히 전할 복음이 되어 전해질 것입니다

부디 지난 과오를 하나님 앞에 예수님 앞에 회개하고 돌이켜 이제는 서로 손잡고 가야할 때입니다.

언제든지 천국문은 열려 있으니 회심하시어 어두움과 사망 가운데서 광명의 빛으로 나오시길 기도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