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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인이가 너랑 애인 사이야 근데 얘가

기분 되게 안좋아서 그런지 웃지를 않음 웃기는 표정 지어도 안웃고 그냥 무표정으로 폰만 만져 안되겠다싶어서 일어나는데 종인이가 말없이 팔 잡아당기면서 앉히더니 니가 나 대신 좀 웃어줘 이러면서 턱에 팔 괴고 너만 쳐다봄 부담스러운데 대충 이 드러내면서 웃으니까 안웃던 애가 갑자기 씨익 웃어



근데 그게 너 웃는거 보고싶어서 안웃었던거라면 어떨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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