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만 보고 달려가는 스물여덜 여자입니다.
답답한 마음도있고, 외롭기도해서
저도 몇자 끄적여봅니다.
스물여덜에 저는 미용사입니다.
일찍이 미용을 시작해
사회생활을 일찍한 편이죠.
일찍한 사회생활에
득이되기도했지만
한편으론 쓴 독이됐었을때도 있었죠.
사람을 좋아하는 저였는데,
사실 지금은 많이 가리기도 합니다.
워낙 사람을 알아가고
친분을 쌓고, 내사람을 만드는걸 좋아하는
성격인데
이제는 그게 무섭다라고 할까...
먼저 다가가는걸 꺼려하고,
상처받으면 어떻하지
이런생각을 먼저해서 계산하는
제가 되버린거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 고민에 휩싸인거같아요.
답답함은 언젠간 풀리겠지만
지금 이 순간은 외부로부터
도움을 좀 받고 마음을 풀어야되는게
맞는거같아요.
요즘,
제 입에선 입버릇처럼 하는말이 있습니다.
어떻게살아야하나...
어떻게살아야 잘살았다, 후회없다라는 말이
나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