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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사진과 동영상이 인터넷에 퍼져가고 있습니다.|

mj22zn |2014.07.29 01:35
조회 2,707 |추천 0

우선 신대방동 693-4호 드림빌 205호에 혼자 살았었는데

 

그리고 워낙 작은 원룸들이 붙어있는 집이라 아랫집 옆집

 

윗집305호에서 볼일보는소리랑 코고는소리 뛰는소리 기침소리 얘기소리가 다들리고

너무 시끄럽게 쿵쿵거리길래 저도 몇번 치게되면서 305호와 층간소음 트러블이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집에 있던 물건이 이상하게 놓여지거나 놓던 자리에 없거나 했었는데

어느날 자다 일어났는데 현관문이 열려있고 제옷이 벗겨져 있어서

경찰을 불러 진술서를 쓰고

 

전날 술을 별로 마시지도 안았는데 기억이 하나도 안나고 어지럽고 심장이 뛰고 몸이 이상해서

112를 불르니

그냥 구급차 불르라고 해서 병원에 가서 병원에 입원을 했는데요

 

몸이 너무 이상해서 동작 경찰서 강력반 경찰분께 마약검사를 하고싶다고 했더니

웃으면서 아무데나 가서 하라고 하길래 병원 근처 강서 경찰서로 가서 소변검사를 했더니 필로폰이랑 아편양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

그래서 머리카락을 과학수사연구소에 보냈는데 이주뒤에나 결과가 나온다고 했었는데

부모님집키가 신대방집에 있었고 부모님도 몸이 안좋으시다고 해서 혹시나해서

부모님도 마약반응 검사를 해보려고 했는데 안시켜주시고 5일째인가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음성이라고 결과가 나왔다 하시더라고요

 

윗층 살던 성은 이라는 여자애랑 승택이라는 남자애와 우선 층간소음 문제로 싸움을했었는데 (가명일듯)

 

싸우던중 경찰에 신고하면 부모님을 죽인다고 협박을 하고 제 폰을 복제했다고 카카오에 친구등록 되있는 사람들한테

 

 

제 몰카를 다 보여준다고해서 제가 보여주라고 그러면 증거남을거라고 하고 경찰을 불렀는데

 

인터넷에 니 몰카 올린다고 해서 검색하던중 제 몰카라고 했던 직촬몰카라고 검색해서 뜬파일을 다운받으려고했는데 안받아져서

 

경찰분이 폰으로 다운받으려다 용량이 크다고 파출소에서 다운받으신다고 디카로 증거로 찍어 갔는데

 

파출소 에서 검색했을땐 다시 사라져서 검색이 안된다고 다운 못받았다고 해서 증거는 사라지고 대신 제목이랑 주소 캡쳐한 사진은 있습니다

 

그리고 제 카카오에 친추 등록된 사람들을 괴롭히고 돈을 요구하고

피라미드나 계처럼 연간회원가입비 천육백정도 내라고 협박하고

안내면 친구데리고 오라고 협박을 한듯합니다

 

결국 제 사진이 인터넷에 떠돌고 화장실볼일 보는 사진까지 얼굴도 이상하게 지저분하게 편집해서 인터넷에 올려지고

 

처음에는 위층 성은이라는 여자애 친구 아이유라는 여자애가 중국에 있었는데

 

여자들을 고용해서 야한 동영상을 보여주며 옷벗고있는 모습등을 몰카로찍어 카카오톡이나 전번에 있는 친척 친구 가족에게

그동영상을 다 보낸다 하고 협박을하며 돈을 송금을 받다가

 

사이트를 크게 만들어 스마트폰 게임을 다운로드를 해서 게임머니로 돈을벌거나

도박사이트도 하고 국내동영상이나 영화 동영상도 볼수 있는 게시판도 만들고

야동 볼수있는 게시판도 만들고

아프리카티비처럼 비제이들을 여럿 데리고 제집 몰카를 찍어

 

일본 대만 홍콩 중국

영국등등 까지 몰카동영상을 보여주며

 

일본인이라는둥 에이즈라는둥 암에 걸렸다는둥 도둑질했다는둥 바람폈다는둥 이상한 헛소문을 퍼트리며 놀리며 이지메 하며 별풍선 처럼 돈을 받으며

불법허브와 마약들을 팔며 돈을 벌고 있습니다.

 

사이트 주소는 송금을 받으면 자꾸 바꾸고 있고 아는 사람들에게만 사이트 주소를 알려주고

피해자는 한국에 여럿있으며 제 남친이였던 일본남자도 당했고

일본 남친 부모님도 피해자이며

 

교통사고 보험사기도 치며 보험금을 받으면 보험금을 가입비라며 송금을 받아

피라미드식으로 돈을 많이 벌거라고 사기를 치고

 

가족을 죽이겠다거나나 연인을 죽이겠다고 협박을 하며 돈을 모으고 있습니다.

제발 화장실에서 볼일보는 얼굴 들어나있는 동영상캡쳐본을 제메일로 보내주시면 제가 가진 돈 전부와

집을 팔아서라도 원하는 돈 드리겠습니다.

 

비제이들이 한두명이 아니며 주범 아이유라 불리는애와, 승택여친성은, 티나 ,영국 뉴몰든에서 사는 애들과

아만다라고불리는 알리사 밀라노 닮은 여자애 등등 여렷이서 하루일하고 하루쉬면서 비제이를 하며

 

제친구 가족과 제가족 전부 몰카에 매일매일 24시간 괴롭힘당하고 있습니다.

제 핸폰 복제폰을 만들어서 가지고 있는데

 

증거는 제가 혼자 자고있을때 누가 제폰 비번을 만지다가 찍힌 사진이 있고요

제 컴에 아이피들 뜬거 여려장 캡쳐해 있지만

 

정작 인터넷에 떠도는 제사진 얼굴이 들어난 샤워하고 있는사진이나 볼일보는 사진을

제핸드폰 메일로 보네주시면

원하시는대로 돈 되는대로 다드리겠습니다.

 

저희집 키도 훔쳐가서 연로하신 부모님 두분만 계시는데 부모님 죽인다고 협박 받고 잇습니다.

경찰에 신고해도 돈줬다고 비웃고 정작 제 증거사진이 없어서

증거사진 못찾으면 자살할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y2d2ab9fd7rw3g9@softbank.ne.jp

메일주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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