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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가 공항에서 경호원이 팬들 막으니까

정색하면서 "지금 당신이 막고 있는건 우리도 마찬가지잖아." 이렇게 보면 진심 분위기 있을거같은데 타오 말투로 쓰면 "치큼 탕신이 막코 있는컨 우리토 마찬카치예요."

이렇게 보면 귀엽지 않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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