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당신에게 새로운 낙원으로
가는 길이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것을 찾아
더 이상 방황하지 않아도 되고
새로운 것을 따라
당신 삶이 변한다 해도
첫 마음의 순수함을 잃지 않는
당신이길 바라고 싶습니다.
새로운 느낌의 경험으로 인해
잠시 마음 흔들리겠지만
새로운 느낌이 영원히
당신 것이 되기를 소망하고 싶습니다.
아낌없이 베풀 수 있는 것은
진실한 마음입니다.
누군가를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아낌없이 줄 수 있다면
난 당신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세월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또 다른 한 가슴을 만들어
누군가를 받아들인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일인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난 그런 당신의 사랑을
진실로 믿고 싶은 것입니다.
보이지 않았던
당신 사랑으로 인하여 나는
완전히 다른 세상을 만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누군가를
이해하려고 애쓰지 않았고,
누군가를 사랑해서 진실한 사랑이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은
살아오면서 단 한번도 해본 적 없었기에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내 자신에게 놀라고 있는 중입니다.
사소한 즐거움 하나 얻기 위해
나를 꾸미지는 않습니다.
하루 내내 미소지을 수 있는 여유
사랑한다는 이유 하나로
편안한 일상이고 싶을 뿐입니다.
나에게 가장 알맞을 것 같은
당신 마음을 이제부터 내 안에
담아 놓고 즐거워해도 되겠습니까?
여린 잎이
튼튼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알맞은 비와 햇살이 되어 줄 수 있는
사랑이고 싶습니다.
서로를 이끌어주고
서로의 처지를 인정해 줄 수 있다면
나는 당신에게 다가가
포근히 안아 보이겠습니다.
나로 인해 당신이,
당신으로 인해 내가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당신도 같은 생각이길 바랍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