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예수님이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면서도 보내심을 받은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에게 정죄하시고 그 정체를 알려주신 말씀입니다.내가 부르는 하나님 아버지가 참 하나님인지 가짜인 마귀 하나님 아버지인지 보이지 않는 영들의 세계를 알 수 없는 사람들에게는 다 같은 하나님 아버지인데 말입니다.과학적으로 유전자 검사는 할 수 없지만 몇 가지 뚜렸한 증거를 주셨지만 여전히 분명하게 이것이다 저것이다 하기엔 확증이 없습니다.하나님을 믿는 신앙에는 분명 좋은 씨와 가라지씨가 있으니 이 두가지 씨가 예수교 밭에 뿌려지고 그 자녀도 두 가지가 함께 자란 것이 맞습니다. 추수 때는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또 다시 그 아비를 가리는 일을 하신 것입니다.이것이 추수이며 심판이며 천국과 지옥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신 것은 각 자의 믿음을 시험하여 하늘 일꾼들을 뽑으시고 나라를 세우시기 위하신 것입니다.
2000년전에 마귀의 시험을 이기시고 마귀에게 사로잡혀 있던 자기 잃어버린 양들을 구원하신 예수님은 열 두 제자를 세우시고 이스라엘 나라를 세우셨습니다.그리고 에정대로 모든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의 죄 사함과 새 언약을 세우시기 위하여 속죄 양의 제물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예정대로 사흘만에 다시 부활하셨고 승천하셨습니다.
마귀를 잡아 자기 발등상 되기까지 이 세상 왕을 멸하고 나라를 구하기 위해 예수님은 오셨고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시고 속죄 양이 되시려고 순종하여 십자가를 져 주셨습니다.
마귀의 존재를 모르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이하여 이렇게 하신 것입니다.
마귀에게 빼앗긴 나라 마귀를 참 아버지라 믿고 부르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해 재림을 약속하신 것입니다.
참과 거짓,선과 악,참 하나님과 마귀하나님을 가리는 것은 예수님과 그의 백성들에게는 목숨보다도 더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들은 지금까지 알지 못하였지만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과 의를 위하여 핍박도 멸시도 죽임도 당할 것을 미리 알려 주셨습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가 복이 있다는 말씀도 하나님의 나라는 모든 불법을 행하는 마귀를 멸하고 하나님의 의의 나라를 우리에게 주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37.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속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38.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
39.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것이어늘
40.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41. 너희는 너희 아비의 행사를 하는도다 대답하되 우리가 음란한데서 나지 아니하였고 아버지는 한분 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42. 예수께서 가라사대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 나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43.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줄 알지 못함이로다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 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45.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요8장)
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16.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니라
20.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7장)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7장)
12. 버가모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13. 네가 어디 사는 것을 내가 아노니 거기는 사단의 위가 있는 데라 네가 내 이름을 굳게 잡아서 내 충성된 증인 안디바가 너희 가운데 곧 사단의 거하는 곳에서 죽임을 당할 때에도 나를 믿는 믿음을 저버리지 아니하였도다
14. 그러나 네게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앞에 올무를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15. 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16.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임하여 내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1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계2장)
참조 만국이 사단에 미혹된 증거:계2~3장,계13장,계17장,계18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