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계단 이후 드라마 유혹에서 권상우와
11년만에 호흡 맞추는 최지우~!
이 언니는 나이가 다 어디로 갔는지
얼굴과 몸매가 11년 전 그대로임……
너무 예뻐서 소오름;;;;;;
이번엔 드라마에서 냉정하고 도도한 대기업 대표로 나오는데
거울 속에 살짝 비춰지는 모습에서부터
모든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음..ㄷㄷ
173cm라는 큰 키와 모델 같은 비율로
파란색 셔츠 원피스 입고
남다른 기럭지 뽐내고 있는 최지우~~
너무 우월해서 런웨이에서 그대로 걸어 나온 줄 알았음..
정말이지 최지우 너란 녀자 bb
대! 다! 나!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