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사며
인기를 얻었던
“또라이 질량보존의 법칙”
one 사무실, one 또라이
그거슨 진리 ㅇㅇ
그리고
마녀사냥에서 곽정은이 언급해 유명해진
“지랄 총량의 법칙”
"모든 인간에게는 일생 쓰고 죽어야 하는 '지랄'의 총량이 정해져 있고
죽기 전까지 그 양은 반드시 다 쓰게 되어 있다.
자녀가 이상한 행동을 하더라도 그게 다 주어진 '지랄'을 쓰는 것이려니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진다."
'불편해도 괜찮아' 라는 책에서 처음 사용된 말이라고 한다.
하.지.만.
지랄 총량의 법칙으로 이해하고 버틸 수 없는 사람이 있었으니..
차가운 눈빛과 매정한 말투
또라이라고 넘길 수 없는 완전체 상사!
a.k.a 마녀
필살기
히스테리 부리기 (인신공격도 서슴지 않음)
니것도 내꺼 내것도 내꺼
뒷담화 하기
약점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부족함
업무 처리에 있어 위계질서가 강하고 독단적인 경향이 있음
어느 회사 집단에나 일정 수의 마녀는 존재하기 마련!
21세기 무서운 마녀들로 인해
그 밑의 신입들도 진화하기 시작하였으니
이름하야
“마녀 작용-반작용의 법칙”
작용-반작용 법칙은 A물체가 B물체에게 힘을 가하면(작용)
B물체 역시 A물체에게 똑같은 크기의 힘을 가한다는 것이다(반작용)
마녀 신입에게 반작용이 일어남에 따라
신입사원도 마녀가 된다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올해는 '마녀'가 대세인가 봄
'마녀 사냥'도 그렇고 드라마 '마녀의 연애'도 나오고
난 올해 전주영화제 다녀왔는데
거기서도 이런 내용의 영화 봤었음ㅋㅋㅋ
'마녀'라고 자기 괴롭히는 팀장에게 복수?하는 내용임~~
근데 여자가 자기를 마녀라고 부르고 여자 주인공 정체가 미스터리한 영화였음ㅋㅋㅋ
곧 개봉한다고 함
그런데
우리 회사에는
작용 받을 마녀 같은 사람 없는데???라고 생각한다면
이미, 당신이 '마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