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절대안할건데 요즘 성형조카많이들 해서 스브스에 그뭐지 성형전으로 돌아가고싶다고 길거리에 자기랑 똑같이생긴 여자들이 넘쳐난다고 막 울면서 호소하는 그런 프로그램도 생겼잖아
얼마나 우리나라 여자들이 뜯어고쳤으면 다른나라여자들이 우리나라로 와서 성형받고 가겠나....
그래서 오히려 엄청 오크가 아닌애들은 그냥 냅두는 게 30대쯤에 뜯어고친 친구들 사이에서 부럽다는말 먹고 살거다
우리학교에 강남언니같은 과학쌤있거든 가끔 수업끝나고 자투리시간에 얘기해주는데 진짜 하고나면 후회한대 자기는 한곳밖에 안했는데 남자들은 하나만 고치면 다고친줄알고 뒤에서 욕하고다닌다고 ㅇㅇ
난 커서 속눈썹연장술만 하고 피부과만 다녀야지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