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볼이나 쨋든 코수술하고싶은 애들아 말해줌
저번 겨울에 했는데 강남에서 했거든 지인의 추천으로ㅇㅇ 코수술은 콧볼이든 뭘 집어넣든 다똑같대
하는 방법이ㅇㅇ 진심
개아파 시발 내가 턱도 조금했는데 뼈깎는건 간지러운 거더라 와씨
자세하게 말해줄게 일단 마취를하고 수술을한뒤 자고일어나면 침실에 누워있음 ㅇㅇ 깨어나면 간호사언니 세분이 오시는데 이때부터가 진짜임 ......하
한 언니는 내 양팔을 잡고 (마취다풀린상태로) 또 한언니는 내양다리를 잡고 또다른 언니는 너희 손 한뼘보다 더큰 거즈를 돌돌만 걸 손에 쥐고 있어
진심거즈가 엄청커 길이는 손한뼘보다 더크고 돌돌만거라서 두께가 500원동전보다 살짝큰 정도거든
그걸
내코에 박는거야.. 그 거즈가 너네 코에서부터 미간안까지 뇌에박히게 쑥들어갔다고 해봐ㅎㅎ 아파 안아파? ㅎㅎㅎㅎㅎㅎㅎㅎ 나그때 너무아파서 입에 침물고 기절함ㅇㅇ 뻥안치고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는게 더 안아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진짜 이런코를 가지고 태어나서 이딴 아픔을겪어야 한다는거에 깊은 빡침이 들더라 근데더 하이라이트는
뺄때는 진심 뇌가 콧구멍으로 빠져나오는 기분이랄까ㅎ? 거즈에 피가 잔뜩묻어있고 미간까지 박힌거즈를 집게로 니콧구멍에 넣어서 슬슬뺐다고 생각해봐 조카시발 엄마ㅠㅡ느ㅗㅡ누ㅜㅜㅜㅜㅠㅜㅡㅠㅡㅠㅡㅠㅡ 쨋든 내후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