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ㅋ
매일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올려봐요 ㅋㅋ
올해 스무살 소녀랍니다.
원래 요리하는걸 좋아해서
항상 소중한 사람들에게 요리를 해줬어요~
이건 알바 끝나고 사무실 식구들에게 싸준 샌드위치예요
곡물빵하고 베이컨하고 토마토 양상추 치즈 햄 피클 정도 들어간거같아요
아침에 급하게 싸느라 ㅜㅜ 모양은 ㅜㅜ
그래도 맛있었어요!^^
이건 아침에 동생주려고 반 자른모습.......
그래도 먹을만 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근히 맛있었어요!ㅋㅋㅋ
소스는 스테이스소스로 했어요~ㅋㅋㅋ
용기가 작아서 ㅜㅜ식빵이 눌렸어요 ㅜㅜ
슬쩍 열어서 다시 정리했어요 먹기전에 ㅋㅋ
가운데는.......데코할려했는데 ㅜㅜ
출근시간이 다가와서 ㅜㅜㅜ
그냥 남은 양상추 하나..
이건 친구가 남자친구 도시락 싸준다 해서 도와줬던거예요~
아침에 부랴부랴 싸느라 ㅜㅜㅜ
정신없어서 사진 을 몇장 못찍었어요 ㅜ
유부초밥이랑..... 치킨샐러드랑 베이컨말이예요!
간단하게 싸달라고해서....그냥 최고 간단하게!ㅋㅋㅋ
정성이 중요한거잖아요 아하하..
맛있게 먹었데요!ㅋㅋ
역시 음식은 맛있게 먹어줘야 보람있는거같아요!
사진이 좀 흔들렷네요 ㅜㅜㅜ
올리고 보니 몇장없네요..
작은엄마 생신상 차린거랑
병원알바 끝나고 도시락 싼것도있는데
사진을 찾을수가 없네요...ㅋㅋ
찾으면 올릴께요~ 올려도 되죠?...............ㅋ
악플만 없으면 좋겟어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