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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좀오래됬는데 어떤남자애가

나보고 담배좀사달라면서 5000원인가를 주는거임 조카어이없어서 일단 편의점에 들어감 그리고 내가 먹고싶은 과자사서 편의점 뒷문이 있길래 글로 빠져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슬픈건


그때 내나이 18살....

늙어보였나봐...........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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