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엓몽하니까 생각난건데

내가 어제 (열두시 지났으니까) 일어나자마자 더워서 에어컨틀고 앞에 서있는데 갑자기 기분이 좋은 거야
생각해보니까 꿈에 세훈이 나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뭐지 세훈이가 흰색 니트였나 티셔츠였나 여튼 조카 설레게 입고 있었는데 내가 세훈이한테 달려가서 안겼어..
세훈이가 조카 설레게 웃어줬음 그리고 막 세훈이한테 내가 칭얼칭얼 댐ㅅ었는데...꿈에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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