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외국 호칭 느낌 정확히 알수가 없고 그냥 사용하니까 사용하는건데
한국남자들처럼 오빠를 특별하게 느낄리는 없지않음?
이건 진짜 어려서부터 모국어로 쓰고 그 문화에서 자라야 알텐데 ㅋㅋ
그냥 오빠라는 단어를 다들 좋아하니까 좋은건가보다 할듯
나도 외국 호칭 느낌 정확히 알수가 없고 그냥 사용하니까 사용하는건데
한국남자들처럼 오빠를 특별하게 느낄리는 없지않음?
이건 진짜 어려서부터 모국어로 쓰고 그 문화에서 자라야 알텐데 ㅋㅋ
그냥 오빠라는 단어를 다들 좋아하니까 좋은건가보다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