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저는 일본여행, 도쿄를 다녀왔어요
패키지로도 가본적이 있고, 자유여행으로 가보았는데 둘 다 좋더라구요~
자유여행은 제가 스스로 일정도 짜보면서 재미있었고, 패키지는 제가
잘 몰랐던 곳도 알고 가이드님과 함께 동행하니 불안하지도 않고 !!
도쿄에서 주어진 하루동안은 친구와 함께 하라주쿠를 가보았어요!
제가 옷에 관심이 많아서 옷구경이며, 화장품, 일본사람들, 등등
유명한 곳도 많고 직접와서 보니까 정말 매력이 넘쳤던 곳.
일본의 젊은 사람들이 가장많이 방문한다고 하던데 역시 패션의 거리 답더라구요
그리고 음식도 저는 이 곳에서 맛보았던거 다 맛있는 거 같아요!!
그냥 길거리음식도 그렇고.. 짱이였어요 ![]()
그리고 메이지신궁이라고 해서 하라주쿠역에서 나와서 정면을 보면
우측에 나있는 길로 쭉 가면 이 곳이 나와요!
뭐든지 작고 아기자기하게 만드는 일본으로 유명하지만,
신궁의 도리이는 상대적으로 높고 크게 지어져 있더라구요~!
이유는 바로 하늘천 川 모양으로 생긴것도,
하늘과 인간을 이어주는 새들을 쉴 수 있게 하는거여서 그렇다더라구용...
그런디테일함까지 신경쓰고 있는듯 함 대단해요
그리고 데미즈야라고 불리는데, 신사로 들어오기 전에 손과 입을 씻어요
저 길다란 대나무로 된 국자로 물을 떠서 왼손을 씻고 오른손을 씻습니다!
그리고 왼손을 오므려서 물을 받은 후에 입안을 헹궈내야 하는데요,
국자를 직접 입에 대거나 마시면 실례가 되는 행동이니 조심해야하더라구요
이런 의식은 신사로 들어가기전에 하게되는 정화의식인데
신성해지는 기분도 들고 좋더라구요 ~!
그리고 요 아주아주 큰 나무아래 걸려있는 것은 바로 소원판자!
이 곳에 소원을 적으면 이루어진다고 해요 ㅎ
처음에 이 통들을 보고 무엇에 쓰이는 물건인지 궁금했는데요
멀리서 볼때는 악기같기도 하고..
이 통은 주류회사에서 술이 잘 익기를 기원하면서 이곳에 술통을 바친거라고 해요
이렇게 산책을 할 수 도 있고 오랜만에 마음에 여유를 찾았어요!
자연과의 조화가 바로 이곳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리고 인공으로 만들어진 오디이바라는 곳인데요!
야경이 정말 아름답기도 유명하고, 뉴욕이 아닙니다ㅎ.ㅎ
요 자유의 여신상이 이 곳에 명물이더라구요~
저는 뉴욕에 가본적이 없어서 이렇게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또 밤이 아름다웠던 곳인 롯폰기힐스랍니다.
이 곳의 명물은 엄청나게 큰 거미 조각품이랍니다!
프랑스 조각가가 만들엇고, 9m의 높이를 자랑하는 곳
그리고 이곳은 통합개발단지로 회사, 주택, 문화시설, 영화관, 방송국, 공원
까지 들어서 있고, 쇼핑센터까지 잇어서 짱짱이엇네요 ~!
프랑스 에펠탑 아니죠~ 바로 동경의 상징이라고 알려져 있는 도쿄타워입니다.
에펠탑을 모방해서 만들었는데, 밤이 되어서 이렇게 조명이 켜지니까너무 아름답더라구요
동경의 시내와 전망을 보고 싶다면 도쿄타워 전망대에 오르셔서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위치는 시부야에서 4,5정거장? 정도 떨어진 하마마츠초역에 내려서 찾아가면 되용
케이알티여행사를 통해서 다녀온 일본여행이엇습니다^*^
우리나라와 가깝고 큰 비용도 저렴하게 잘 다녀왔구요 ~
볼거리도 정말 많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와서 너무 만족해요!!
아무래도 저 혼자 준비해서 가려면 이만저만 신경쓸것도 많고...
그런데 여행사에서 정말 도움을 많이 주셔서 여행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어요~
그럼 궁금하신 사항 잇으시면 댓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