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30일 엑소톡통계원에서 낸 통계자료에 의하면 자신의 외모에 불만을 갖고 있거나 콤플렉스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이 인터넷 상에서 그 불만을 남에게 뒤집어 씌우는 것으로 푸는 일이하다 하다고 합니다. 국내에서 내로라 하는 남아이돌 그룹을 상대로 자신의 외적불만을 토로한 김모씨가 오늘 오후 2시경, 한국돼지협회에 불구속 입건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막은 한국엑톡돼지 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현재 김모씨의 심적 불안상태가 심각하여 전문의의 필요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