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 거주중인 48세 남자입니다
7월 28일 오후 저는 두살적은 여동생과 70넘은 어머니로 부터 각각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제가 몰래 어머니 명의로 SK텔레콤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느냐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무슨 뚱단지 같은 소리냐 지금 사용중인 폰은 KT며 내 명의다 왜 그러느냐 고 반문하니 저의 여동생이 어머니폰이 오래되어 GS홈쇼핑을 보고 휴대폰을 주문하여 배송을 받고 개통할려 했으나 어머니 명의의 스마트폰을 제가 쓰고 있어서 개통이 안된다는것 입니다 저는 너무 황당하고 당황스러워 일단 내가 알아보겠다고 전화를 끊은후 모든 기관의 근무시간이 지난것같아 혹 타인이 어머니 명의를 도용하지 않았나하는 불안한 마음을 다스리고 다음날인 7월29일 오전 일찍부터 방통위 통신조정민원센터등에 어머니 휴대폰의 개통내역을 확인하려 하였으나 어머니가 고령으로 공인인증서도 없고하여 확인을하지 못했습니다 통신조정민원센터에 전화하니 고령의 어머니를 모시고 이동통신사에 내방하여 확인을해야 된다고 합니다 하여 제동생에게 이러한 사실을 알렸고 제동생이 이 더운 여름에 고령의 어머니를 모시고 SK텔레콤을 방문한결과 이미 폰은 개통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황당한 마음에 제 동생이 GS홈쇼핑에 전화하여 개통이 되었으면 개통이 되었다 연락을 줘야지 어제는 개통이 안된다 했다가 왜 연락도없이 개통을 했느냐 따지니 어제는 개통이 안되었으나 자녀인 제 휴대폰 번호를 조회하니 개통이 되었다합니다
제 동생은 이러한 사실을 전화로 전하며 오빠 휴대폰을 넣으니 개통이 됐다하는데 오빠가 어머니 명의를 쓴것이 아니냐며 재차 추궁하였습니다
저는 제동생과 욕설을 썩어가며 큰 싸움을 벌렸으며 아직도 서로 감정이 상해 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아무리 없이 살지만 70넘은 고령의 어머니 명의를 도용하여 휴대폰을 사용할만큼 쓰레기는 아닙니다
어머니 휴대폰을 개통하는데 이렇게 자신들 마음대로 제 번호를 조회하여 사용하고 아니 어머니 핸드폰을 개통하는데 제가 무슨 상관입니까?
대기업은 자신들의 영업 이익을 위해서는 아무런 상관없는 가족들을 이렇게 원수처럼 지내게 만들어도 되는것입니까?
자다가 날벼락 맞은 심정으로 동생과 싸운후 GS홈쇼핑에 전화하여 50 다된 나를 가족 들에게 어머니 명의나 훔쳐쓰는 개 쓰레기로 만들어도 되는 것인가? 어머니 휴대폰을 개통하는데 왜 내 핸드폰을 조회하고 입력해야되나? 있다던 어머니 명의의 스마트폰 회선은 어떻게 된거냐?
납득할만한 설명을 해달라고하니 처음에는 어머니 핸드폰을 개통할때 제 번호가 필요했는데 다음번 부터는 필요가 없었다 어찌 된것인지 모르겠다
2012년에는 SK텔레콤을 사용하지 않았느냐 며 반문합니다 제가 2013년 1월까지 SK텔레콤을 사용했고 지금은 KT를쓴다 그때나 지금이나 명의는 내꺼다 그게 말이되는 해명이냐 잘못된 사실로 가족을 이간질 시키고 싸움을 하게 만들고 내 동의도없이 내번호를 조회하고 사용하였으며 50다된 나를 모친과 여동생 으로부터 개 쓰레기 취급을 받게한 GS홈쇼핑 을 처벌하여 주십시요 최고 책임자의 정중한 사과를 받으면 깨끗이 잊겠다 하였으나 저들은 여러 상담원이 돌아가며 전화하여 대신 사과한다 자신들이 대신 사과할 기회를 달라 이럽니다 뭐 푼돈으로 대신하겠다 이런 뜻이겠지요 그들에게 분명히 말했습니다 아무런 피해보상도 필요없다 다만 필요 없는곳 에 내 정보를 마음대로 사용하고 50 다된놈이 70넘은 노모의 명의나 훔쳐사용한다는 오해를 가족에게 하게한점 그리하여 형제간 모자간 불신과 싸움이 야기 된점에 대해 최고 책임자의 정중한 사과를 원했을 뿐입니다 하지만 저들은 그럴수 없다하니 분한 기분으론 GS홈쇼핑을 찾아가 큰 사고라도 지르고 싶은 마음 가득하나 이렇게 먼저 민원을 제기합니다 앞으로는 대기업이 힘없는 서민을 상대로 이런 말도 안되는 행동을 할수없도록 해주시고 관련 법령을 어겼을시 그에 따른 책임을 지워 주십시요.
이런 민원은 어느 기관에 넣어야 할까요 꼭 사과를 받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