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엄마년이 교정시켜준다고 해서 명동역에 치과다니고 있음ㅋ 오늘도 갔는데 치과나오면서 엄마가 쫌 특이한 길로 가자고 해서 갔다가 길잃어버린거ㅜ 내가 4호선으로 돌아가야하는거 아니냐고 물어보니까 엄마년이 하는말이 조카 가관임ㅅㅂ 거기서 좀 놀다가랰ㅋㅋㅋ 돈도 없는데 미친년이 남에 시간 갉아먹으면서 조카 개드립만 쳐대고 날씨도 덥고 엄마년 걍 버리고 오려다 내가 길찾아서 데리고 옴
며칠전에 엄마년이 교정시켜준다고 해서 명동역에 치과다니고 있음ㅋ 오늘도 갔는데 치과나오면서 엄마가 쫌 특이한 길로 가자고 해서 갔다가 길잃어버린거ㅜ 내가 4호선으로 돌아가야하는거 아니냐고 물어보니까 엄마년이 하는말이 조카 가관임ㅅㅂ 거기서 좀 놀다가랰ㅋㅋㅋ 돈도 없는데 미친년이 남에 시간 갉아먹으면서 조카 개드립만 쳐대고 날씨도 덥고 엄마년 걍 버리고 오려다 내가 길찾아서 데리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