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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하게 정변해준 헐리우드 스타들

판콜에이 |2014.07.31 17:14
조회 167 |추천 0

 

얼마 전 전세계 사람들을 충격과 공포에 빠뜨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완벽한 역변..

누가 이 오빠 통장에 입금 좀 시켜줘라!!

 

배우에 치여 아픈 마음은 배우로 치유해야 하는 법…

훈훈하게 자라준 할리우드 대표 정변 스타들을

출연작과 함께 살펴 보며 마음을 치유해보자!

 

 

헐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예 스타, 클로이 모레츠

어릴 적 연기를 배우던 오빠의 영향을 받아

연기에 흥미를 가지게 되고, 여러 TV시리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음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 건 마크 본 감독의 영화 <킥 애스>의 힛 걸!!

거침 없이 욕을 날리는 귀여운 총잡이 소녀로 변신해 강한 인상을 남김

<렛미인>에서는 영원히 12살로 살아가는 매혹적인 뱀파이어 역을 맡아

힛걸의 강한 이미지를 깨고 완벽한 연기변신~!

줄리안 무어와 함께 출연한 리메이크 작 <캐리>

스티븐 킹이 칭찬할 만큼 연기력도 늘었지만

원작의 여배우보다 예뻐서 공포감이 없다는 혹평을 듣기도 ㅠㅠ

연기도 미모도 폭풍성장 중인 클로이 모레츠

이대로만 쭉 자라줬으면 하는 엄마 마음ㅠㅠ

 

 

 

귀염, 섹시, 청순까지! 다양한 이미지가 공존하는

 배우 조셉 고든 레빗 (A.K.A 조토끼)

 

풋풋한 10대 시절,

인기 미드 <솔로몬 가족은 외계인>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고~

<미스터리어스 스킨><브릭> 등 예술영화에 주로 출연하다

<500일의 썸머>에서 순진한 어장남이 되어 여자들의 모성애 자극!

 

그 후 <인셉션> <다크나이트 라이즈>같은 블록버스터에서도

연기력을 입증 받고 <루퍼>에서는 부르스 윌리스와 공동주연까지~

곧 개봉할 <씬시티 다크히어로의 부활>에서는

색다른 다크한 매력을 선보이며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

 

 

 

연기력을 겸비한 차세대 블록버스터 스타로 성장하고 있는 안톤 옐친

 

<찰리 바틀렛>에서는 학교의 스타가 되고픈

사고뭉치 고등학생의 일탈을 완벽하게 보여주었고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에선 존 코너의 아버지

카일 리스 역할을 맡아 전사로 완벽 변신!

 

<스타트렉 시리즈>의 영어에 서툰 청년 체코프 역으로

귀여운 러시아 발음으로 타고난 귀여움을 발싸하며 여심까지 잡음

 

 

 

누구보다도 빠른 LTE의 속도로

할리우드가 기대하는 재목으로 승승장구 중인 안톤 옐친!

그의 새 영화가 개봉한다고 하는데??

8월 28일 개봉하는

SF액션스릴러 <오드 토머스>!!

 

<미이라><지.아이.조>를 만든 SF거장 스티븐 소머즈가 만들고

베스트셀러 <살인예언자>를 원작으로 한 올 여름을 접수할

시원하고 통쾌한 팝콘 무비!

 

도시를 위협하는 테러 사건을 예견하게 된 죽음을 보는 청년

‘오드 토머스’역을 맡아 사건의 해결사 역할을 한다고 함

위험천만한 테러 사건을 해결하는 해결사 역할과 동시에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 달달한 모습까지 볼 수 있다니

이 영화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구나!!

 

<오드 토머스>를 더 빨리 보고싶다면

페이스북에서 시사회 모집하니 추천드림!

<오드 토머스> 페이스북 바로가기

https://www.facebook.com/oddthomas.kr

 

 

 

역변에 빠지지 않고 훌륭하게 자라준 정변 스타들

헐리우드 영화 속에서 앞으로 더 자주 보게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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