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어제네요.
어제 정말 기가막힌 특강을 하나 듣고왔습니다.
제가 강남파고다 다니면서 취업준비하고 있는데 어제는 강의가 하나도 없는 날이었거든요
강의 없는날을 위해 특강한다고 해서 가봤는데 정말 이런강의는 인생공부 되겠다 싶더라구요
사실 어제 강의해주신 구글러 김태원이라는 분은 사실 누군지 몰랐는데엄청 유명한 분이시더라구요 ㅋㅋㅋ궁금한 마음에 검색!!
구글 코리아 팀장 ㅎㄷㄷㄷㄷㄷㄷ 강의는 두시간정도 진행되었는데 분위기도 딱딱 하지 않고 좋았어요.
처음엔 구글에서 개발된 렌즈를 보여주셨어요눈물을 통해 포도당을 체크할꺼라는 생각, rules을 바꿔 생각하는것이 창의적인 생각이라고 합니다. 혁신적인 기술은 관점의 차이에서부터 시작되는거 아닐까요?라고 하셨어요.확실히 생각하는거 자체가 저랑은 틀리더라구요. 그다음은 갑자기 화면에 3,000,000이라는 숫자가 떳는데뭔가 했더니 그동안 책에 투자한 금액이라고 하시더군요....역시 책은 마음에 양식...ㅠㅠ
다말씀드릴려니깐 내용이 너무 기네요ㅋㅋㅋㅋ엄첨 지루하시게ㅋㅋㅋㅋㅋ아무튼 전 정말 인생을 되돌아보며 반성할 수 있는 시간 이었어요. 다른 특급강사들도 와서 또 강의 한다고 하니까 정말 시간되시는 분들은 꼭 가보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