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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아기' 끝내 숨지다

추억팔이女 |2014.07.31 17:25
조회 113,621 |추천 248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무너진 건물에서 구조됐다가 후송 도중 숨진 임신 8개월의 팔레스타인 어머니에게서 제왕절개로 태어난 '기적의 아기'가 끝내 목숨을 잃었다 외신에 따르면 가자지구의 한 병원 인큐베이터에서 산소호흡기에 의존해 생명을 이어오던 이 아이는 태어나고 5일만인 29일 끝내 숨을 거뒀다  "장기전을 준비하겠다"고 선언한 이스라엘이 이날 공격을 강화해 가자지구에 전력을 공급하는 유일한 발전소를 폭격하고 이후 이 병원에 전기공급이 중단돼 산소 공급을 제대로 못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 병원 의사는 "중상으로 치료 받던 아기 아버지마저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40731151423092
추천수248
반대수3
베플ㅠㅠ|2014.07.31 17:36
숨진 산모한테서 태어났다는 기사를 본게 얼마 안지났는데 마음이 아프다 아가야 하늘나라에서 엄마랑 행복하게 잘 지내렴
베플에휴|2014.07.31 18:19
슬프다 하늘나라에서 아빠랑 엄마랑 행복해 그리고 하루빨리 전쟁이 멈춰버렸으면 좋겠다
베플ㅎㅎ|2014.07.31 23:23
돈 많은 이스라엘은 이런거에 눈도 깜짝 안해요. 유대인 기업을 보이콧해야해요. 이미 보이콧하고 있는 나라들 많고요. 스타벅스, hp같은 회사들 유대인 기업이예요. 이스라엘 보이콧으로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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