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우 아버지봄ㅋㅋㅋㅋ 가게들어가자마자 춥지? 이러셔서 가게안이 너무 시웡해서 착각하시는줄 알고 더워요~ 이러니깐 춥다고?? 이러셔서 아니요 더워요!! 이러니깐 막 웃으시면서 안쪽이 시원하다고 안쪽에 앉으라 하심ㅋㅋㅋㅋㅋ 동우가 아버님 거동 불편하시다고 하던거 생각나서 자세히 보이깐 좀 힘들게 걷고 계셨음ㅠㅠ 나 왜 이제본거지ㅠㅠ..... 그리고 계산할때 2백40만원이라고 하셔서 웃으면서 3만원 내고 친구한테 나 이제 60만원 받는다!!ㅋㅋㅋ 이러니깐 좀 당황? 놀라시더니 여기 6천만원ㅋㅋ 이러면서 6천원 주심ㅋㅋㅋㅋㅋㅋㅋ 기여우셔ㅋㅋㅋ
결론은 오랜만에 아버님 봐서 좋았다고..ㅎㅎ 아버님한테 동우오빠한테 시집간다고 하니깐 막 웃으심..ㅎㅎ...웃기만하심...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