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른을 벌써 중간이나 지나고있는 처자입니다 ㅠ_ㅠ
정말 옛말 틀린게 하나 없네요~~~
10대는 십키로 20대는 이십키로 .30대는 삼십키로로 지나간다더니...
왜 이리 시간은 빨리가는지~~ㅠㅠ
나이는 먹어가는데~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배울게 많은거같아요 ㅎㅎ
그래서 이렇게 톡톡 써봅니당~~
두서가 길었네요~~ㅎㅎ
저에게 첫번째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남자친구와 몇년을 사귀었지만 그 몇년동안도 안 맞는건 안 맞더라구요 ㅠ
그중에 하나가 표현을 정말 안한다는것이었습니다.
물론 저를 많이 좋아하고 아낀다는건 알지만.............그게 느껴는지지만
말로 표현을 안하니 확신이 확 생기지 않더라구요 ㅎ
그래서 나 사랑해? 좋아해 등등 물어도...
사...사..사과해..이런식의 대답만 돌아올뿐 ㅋㅋ
이게 몇년 쌓이다보니... 저의 섭섭함이 커져서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이자 현재...
난 정말 정말 다정다감한 사람을 만나야지 ..늘 바랬는데...
현재 남자친구도..................정말 무뚝뚝합니다...
첫번째 남자친구보다 더더더!!!
말을 무심하게 ... 엄청 무심하게 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도 좋아서~ 잘 맞아서 만나고 있고..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가끔씩 점점 지쳐갈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투정아닌 투정도 부려보고 싸우기도 했지만..
나아진다는 말뿐......변하질 않네요 ^^;;
아 내가 포기해야지..포기해야지 이렇게 마음을 먹으면서도..
쉽지가 않고 ㅠㅠ
그래서 말인데요~
결혼하고 나서 .. 남편의 표현력이 많이 중요할까요??
결혼하고 나서 점점 더 쌓일수도있을까요?? ㅠㅠ
어떻게 변화시키는게 좋은방법일까요??~~
알려주세용~~ 도와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