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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사 스포주의* (해석?)

4화에서 확실해진거같다 정신병을 주로 다룬거같은 19금 로맨스코미디 인거같지만 장재열의 어려웠던 어린시절을 강우(경수)에게 입힌거같다.
휴대폰이라 사진은 못올리는데 경수가 좋아한다던 여자가 집에들어갈땐 교복이었는데 잠시후엔 성인의 모습이었어,
이건 어린장재열(강우)가 좋아하고있을때는 학생이었지만 현실의 장재열이 되었을때는 여자는 이미 성인이 되어있는걸 보여주는게 목적이었던거 같다.
그리고 마지막장면에 강우랑 장재열이 같이 뛰는장면에서 장재열 혼자뛰는 씬으로 바꼈는데 환상이었던걸로 추측함.
다른화에서도 경수는 다른 인물이랑 만나는 씬이 거의없음 여기서도 의심되고
경수가 입고온 옷들 노랑이나 빨강은 꼭등장해 노랑의 의미는 유쾌함,희망 적인것도있지만 부정적인거도 많음. 장재열의 그리운 어린시절을 회상하면서도 힘들었던 악몽같은?

스엠에게 농락당하다보니 이런거도 해석하게되네ㅋㅋ 그냥 망상인지 진짜인지 나만이렇게 생각 하는거같기도해서 크게여기지말고 그냥 지나가는 글로 여겨줘
추천수1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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