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1%의 예외가 있다는 점은 인정한다
군대까지 갔다왔는데 옆에서 기다려주고 그러다가 결혼에 골인하는 만화같은 일이 실제로 있긴 있겠지.
하지만 니가 만나는 대부분의 여자들에게는 정 줄 필요 없다. 여자친구는 물론이고 그냥 지인인 애들도 그래
여자인 친구한테는 만날때만 잘해주면 되고 남자처럼 의리를 기대하지는 마라
사람 사이의 관계에 있어서 그 진짜 모습이 들어나는건 서로 힘들때, 서로 이익이 겹쳐서 한쪽이 양보를 해야할때 인데
여자들이 순순히 양보하는 건 본적이 없다. 양보 하더라도 꼭 뒷말이 나옴.
여자들이 대체로 비합리적이고 이기적이라는 건 너네들도 익히 알거라고 생각한다.
여자년들은 헤어져도 아무런 휴지기가 없이 바로 남자 사귀는데 남자놈들은 바보같이 술쳐마시고 몇달간 딥 우울에 빠지는거 보고 요즘에 참 착잡하다.
가볍게 가볍게 여자 많이 만나고 결혼할때는 그 동안 기른 여자 보는 눈으로 바람 안피고 내조 잘하는 어린 애랑 결혼하는게 남자에게는 최고의 성공이다.
대기업 입사하고 의사되고 검사되는게 성공이 아니야. 그런걸 이뤄도 가정이 개판으로 돌아가면 돈 아무리 많아도 40, 50 되서 조카 불행하게 산다.
요즘 논란되고 있는 개그맨 S모씨 봐라. 어리고 예쁘고 세상물정 모르는 여자애 한명 잡아서 결혼하니까 그렇게 개판치고도 아직까지 가정이 유지되고 있잖아
내가 요즘에 보면서 느끼는게 많은데,결국 이렇게 요약하고 싶다.
여자한테 정 주지 마라. 지금은 탈 김치 같아도 어떻게 뒤통수 때릴지 모른다.
만약에 정말로 괜찮다고 생각되면 그때 정 줘라. 정말 운좋게 그런 여자를 만났다면 그때는 모든걸 다 줘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한다.
심지어 20살에 결혼해도 그런 여자랑 할수만 있으면 괜찮다
하지만 결혼 적령기까지 그런 여자 못만났으면 적당히 간 보다가 마인드 좋고 어린 애로 잡아라
내가 이런 글을 올리는 이유는
요즘에 한국 여자들은 진짜 gold digger가 너무 많다. 자기 인생을 충실하고 착실히 살아왔다면 내 배우자에게도 비슷한 기준을 적용하는게 욕먹을 만한 일인가? 20대
중반까지 뭘 어디서 굴러먹었는지도 모르는 애들이 나중에 결혼해서 팔자 피려고 과거 세탁하는게 다반사인데 이제는 남자들도 예전 쌍팔년도의 바보같은 연애관은
집어치우고 좀 약아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영악해져라. 특히 여자관계에 있어서는. 영악한건 절대 나쁜게 아니다. 남 등쳐먹으면서 행동하는게 나쁜거지, 적당히 선을 지키면서 챙길건 챙기는 애들이 결국
인생에서 성공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