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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생각해보니까

지해수도 아까 아파트에서 앞에 학생이 맨발에 다친 얼굴로 누나이뻐요 하는데 그냥 있고 장재열이 뭐라하니까 되묻고...
아까 강우랑 현주? 보러갔을때도 처음에는 학생이었는데 그 현주가 이상한눈빛으로 보고 화면바뀌면서 어른되있었잖아 ....
진짜 오늘 괜사는 역대급이다 대사도 하나하나 보물같고 작가님 ㅈㄴ천재적이고 이건 뭐....ㅠㅠ
진짜 경수 연기 데뷔작이 이런 쩌는 작품이란게 너무 부심들고 우리엄마도 보는 눈 까다로운데 쟤 연기 처음하는거치고 진짜 잘한다고 몰입진짜잘된다고 칭찬했는데....나 괜히 눈물나오고ㅠㅠ
오늘 진짜 그냥 뭐 말로 설명할수없는 기분이야 지금.

으르렁 1주년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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