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있는 분들 최소 카멜레온 ㅋㅋㅋ
영화마다 자유자재로 변신 가능!
작품할때마다 변신해오는 배우계의 변신 왕들!
틸다 스윈튼
1960년생 올해 나이 만53세!
평소 우아한 아름다움이 뿜어져 나오는 언니!
2005년 <나니아 연대기>에서 강철 심장을 지닌 냉혈한 하얀마녀로 변신!
냉미녀라는게 이런 느낌일까...?
2009년에는 하얀 마녀와는 사뭇 다른 백발 미녀.
<리미츠 오브 컨트롤>에서 카우보이 걸로 변신!
신비스러워 보니는데 섹시하기까지해!!
변신의 클라이막스!
2013년에 큰 충격을 준 <설국열차>의 메이슨!
뿜어져 나오던 우아한 아름다움은 어디..?
괴짜스러운 모습으로 변신!
게다가 영화 속에 1인 2역으로 웨이트리스 모습으로 등장했다는 반전! 아시나요??
월도프의 존재감 <<<< 틸다 스윈튼의 메이슨!!
그리고 나에게 큰 충격을 준 2014년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속 틸다 스윈튼!
내가 예고편을 보면서.. 아니 이 언니가 언제 나오는거야 하고 있는데
이름 자막 보고 깜짝 놀랐다능;;
아니 언니 왜;;; 왜죠;;
짧은 분량임에도 큰 인상을 남긴 마담 D.의 모습!
톰 하디
아~ 옛날이여.. ㅜㅜ
이 오빠에게도 미소년 시절이 있었다
2011년, <워리어>에서 저돌적인 남자로 변신!
몸도 엄청 키워서 완벽한 워리어로 다시 태어남!!
격투씬도 리얼하고 감정연기도 너무 좋았음 ㅜㅜ
2012년 <디스 민즈 워> 에서 수트 화보를 찍고가신 오빠 ㅜㅜ
CIA 요원으로 나왔는데 내 남자 냄새났음
영화 보는 내내 행ㅋ벅 했음.
아니 같은 2012년 무슨 일이 있던거요
<다크 나이트 라이즈> 에서 파격변신! 베인 역할로 충격적인 모습을 공개!
미리 뜬 사진을 보며 하루종일 충격에 휩싸였었음..ㅠㅠ
그래도 멋있다!!
저런 분장에 춤은 귀요미;;
조니 뎁
날 외국배우 덕후로 입문 시킨 장본인.jpg
ㅠㅠㅠㅠㅠ휴.. 진짜 내가 사진을 얼마나 많이 모았었는지 모름.
하도 변신한 영화가 많아서 내 기준 최강애정 작품들로 골라봄
시작은 달콤하게 <가위손>
무려 1990년도 작품!
그러나 지금 다시봐도 좋은 작품이라는 점에서 뽑아봄!
ㅠㅠ 지금 다시봐도 애절하고 슬프고 이쁘고..
분장이 영화의 감정을 더 잘 이끌어주었음!
지금 내 벨소리 목록에서 빠지지 않는 OST 짱짱맨
2003년 <캐리비안의 해적>
이 영화가 나온지 벌써 10년이 넘었다니..!!
극장가서 시리즈마다 빠지지 않고 달려가서 꼭꼭 챙겨봄 ㅜㅜ
개인적으로는 잭 스페로우 = 조니 뎁 이라 생각함 ㅇㅇ
이 변신이 바로 신의 한 수 같음!!
회춘하셨어요..?
2005년 <찰리와 초콜릿 공장>
초콜릿 덕후인 나로서는 보는내내 행복하고 괴로운 영화였음.
나도 빠져들고싶다..! 저 단발머리는 정말.. 어울리는 듯 안어울리는 듯..
2007년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과감하게 잔인할때는 확 무섭고, 뮤지컬 파트는 완벽하게 뮤지컬로 승화!
명불허전 조니 뎁 & 팀 버튼의 조화!
어딘가 아파보이면서 광기도는 캐릭터로 변신이.. b
리처드 아미티지
이 오빠가 누군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실거야
하지만 잘생긴 얼굴에 분장을 얻고
갑옷을 입는다면?
끝.
나에게 <호빗: 뜻밖의 여정>이 아니라
<호빗: 뜻밖의 소린>을 남긴 드워프 왕자님!!
<호빗: 다섯 군대 전투>도 12월에 개봉 예정이라고 함!!
빨리 보고싶다~ ㅠㅠ 호빗에서 너무 멋있었음
2편이 흥미진진하게 끝난 더라 이번 마지막 편 너무 기대됨!
본인 레고 보고 기뻐하는 중.jpg
ㅋㅋㅋㅋㅋㅋ귀여움 포텐 폭발함
잘생겼쟈나 멋있쟈나 반했쟈나
호빗 보는 내내 너무 멋있어서 집중됐쟈나
연기도 너무 잘했쟈나
드워프 왕자로만 알고있었는데 사실 키큼.189cm
사진 찾아보다가 혼자 솟아올라있어서 깜짝놀람.
눈빛 아련아련..☆★
이런 오빠가 이번에는
재난영화에 도전한다고함!!!
힘겹게 날라가는 사람 붙잡고 있는 모습..
실제 재난을 방불케함..!!
고생하며 찍었을 것 같은 느낌 ㅜㅜ
그만큼 영화도 재밌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호빗에서 보여준 용맹한 소린의 모습과는 또 다른 연기를 보여줄 것 같아 기대됨!!
포스터도 완전;; 스케일 장난아닌듯!!
토네이도 크기 ㅎㄷㄷ 대박임!!
기존 재난 영화들이랑 다르게 토네이도에 대해 사실적으로 다룬 영화 같음!
8월 28일
<인투 더 스톰> 보러 오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