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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마드st조차 잘생김 묻어나는 男배우들

 

요즘 떠오르는 30대 대표 젠틀남 연예인 이동욱, 주상욱

 

 

 

 

특히 드라마만 나왔다하면 호텔 총지배인 vs 대표 이사 스펙부터

포마드 머리마저 존잘 얼굴로 소화하는 소화제 같은 두 사람인데!!

 

 

 

 

얼마 전엔 같은 일레븐티 카고바지 입은 모습까지 젠틀함의 정점을 찍음!!!

 

 

 

 

데뷔 초 드라마 “학교”에 출연했던 EBS 톱스타 과거도 공동 소유한 만큼 ㅎㅎ

 

 

 

 

화보 속 우월한 수트 간지까지 우월을 가릴수가 없음 ㅠㅠ

이 두 사람은 진짜 진정한 이 시대의 젠,젠,젠, 젠틀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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