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마음이 어떨까..귀한 자식 군대 보내 놨더니 저런...하..말이 안나온다 저건 사람이라면 못 할 짓이지 너무 불쌍하다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을까.. 증거인멸 하려고 하고 차라리 죽었으면 한다는 말까지.. 상해치사라니, 저건 그냥 살인이지 악마가 존재 한다면 저 새끼들이지 싶다 사형 부활 시켜야 된다고 본다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저런것들은 사회에 내놓아 봐야 백해무익이다 부모가 저렇게 죽어간 아들 생각에 어찌 맨정신으로 살 수 있을까..
베플하ㅅ발|2014.08.01 22:29
때린데 또 때리고 수액 맞게해서 진정되면 또 때리고 저게 사람으로서 할짓인가? 진짜 내가 다 억울하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