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열흘조금 넘었습니다... 정말 이런여자가또어디에있을까 항상 생각하고 슬픔에잠겨 있습니다.. 다른여자를 만나지못할거같습니다.. 내가 가장사랑한여자.. 다투기도 많이하고..결혼이라는 단꿈에 젖어 행복이라는것을 서로 안긴채 정말 열심히 사랑하고 정을 나눴습니다..또한정말 많은 추억을 서로에게 주었습니다..정말 28년중 2년은 가장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항상 옆에있겠다고 밥먹듯 얘기했지만 그렇지 못했습니다..항상 잘해준다고 얘기했습니다 행복하게해주겟다고.. 하지만 그러지못했습니다...이무거운죄와 제가 가장사랑한 그녀와의 추억을 평생 짊어지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