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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망상

경수랑 같이 카페가서 주문한 음료 마시면서 있는데,창밖보면서 손가락으로 테이블 톡톡두드리던 내손보고 핸드폰하던 경수가 힐끗보고 나보다 한참큰 자기손으로 내손잡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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